기존 패키지여행에 대한 지루하고 틀에 박힌 이미지에서 벗어나, 보다 알차고 유익하며 재미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이 패키지여행을 새로운 시각으로 인식하도록 유도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.